메달의 색깔을 좌우하는 심리기술훈련

메달의 색깔을 좌우하는 심리기술훈련   2020 도쿄 올림픽이 날씨만큼이나 뜨겁다. 우여곡절 끝에 맞이한 올림픽이기 때문일까,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의 눈물이 그 어느 때보다 감격스럽고 메달을 놓친 선수들의 표정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안타까움을 느끼게 된다. 특히 첫날 새로 신설된 양궁 혼성단체전에서 안산, 김제덕 선수가 소중한 금메달을 안겨주었는데, 우리나라 양궁의 저력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최연소 메달리스트라는 기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