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목회교육(CPE)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식’

기독교대한감리회(KMC)와 한국임상목회교육협회(KCPE) 간의 ‘임상목회교육(CPE)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식‘   7월 2일 오후 4시,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열린 제 9차 감독회의에 앞서 감독회장과 선교국위워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교육국의 김두범 총무와 KCPE 회장 김화순 목사가 서명한 이 협약은 지난해 입법의회에서 정회원연수교육에 임상목회교육(CPE)을 포함하는 법제안이 통과된 데 따른 후속조치로서,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하여 임상목회교육(CPE)의 발전과 보급을 도모하고, 정회원 목회자와 목사후보생 및 영적 돌봄 제공자의 전문성 향상과 한국교회의 돌봄…

자기 몫 이상의 책임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향한 비판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기대했던 경기력이 나오지 않았고 국민들의 실망도 크다. 감독이라는 자리는 결과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 없는 자리다. 비판받아야 할 부분이 있다면 마땅히 평가받아야 한다. 다만 이번 일을 바라보며 한 가지 질문은 남는다. 정말 이 모든 책임은 감독 한 사람의 몫일까. 국가대표팀의 성적은 감독 혼자 만드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