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KMC)와 한국임상목회교육협회(KCPE) 간의 ‘임상목회교육(CPE)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식‘
7월 2일 오후 4시,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열린 제 9차 감독회의에 앞서 감독회장과 선교국위워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교육국의 김두범 총무와 KCPE 회장 김화순 목사가 서명한 이 협약은 지난해 입법의회에서 정회원연수교육에 임상목회교육(CPE)을 포함하는 법제안이 통과된 데 따른 후속조치로서,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하여 임상목회교육(CPE)의 발전과 보급을 도모하고, 정회원 목회자와 목사후보생 및 영적 돌봄 제공자의 전문성 향상과 한국교회의 돌봄 사역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출처1: 당당뉴스
http://kcpe.or.kr/kcpe/bbs/link.php?bo_table=bo_01&wr_id=62&no=1
*출처2: 기독교타임즈
http://kcpe.or.kr/kcpe/bbs/link.php?bo_table=bo_01&wr_id=62&no=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