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12023행사소식 따뜻한 봄바람이 시작되던 지난 3월, 여ㅅㄱㅅ님들을 모시고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봉우리졌던 벚꽃이 마지막 날, 활짝 피어나 ㅅㄱㅅ님들의 마음을 위로해주었던 것처럼 힐링캠프의 시간이 지난 날, 속상했던 마음을 다 내려놓는 힐링과 위로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Category: 행사소식By 김은숙2023년 05월 31일Leave a comment 이 글 공유하기 Share on FacebookShare on Facebook Share on XShare on X Author: 김은숙 Post navigationPreviousPrevious post:스승이 남기고 가는 것은 얼굴이다NextNext post:매일 태양이 뜨고 지는 것처럼Related Posts2026 감리회 선교사지원자 본부집중훈련2026년 06월 18일2026 KCPE(한국임상목회교육협회) 전반기 학술대회2026년 06월 16일KMCM 제5회 정기이사회2025년 12월 15일2025 KCPE(한국임상목회교육협회) 후반기 공개강좌2025년 11월 26일2025 KCPE(한국임상목회교육협회) 전반기 학술대회2025년 06월 11일제 7회 한국상담목회자 컨퍼런스2025년 06월 11일